어머니 성씨가 홍(洪)씨 내가 임(林)씨, 어머니 돌아가시고 내가 옥호를 홍림이라고 정했어.
이 간판에 우리 아버지 그림도 하나 있고 우리 엄마 성씨도 있고, 내 이름도 있고
서울시립대 디자인과 교수님께서 내 의도를 얘기를 드려서 제작한 간판이야
그냥 아무렇게나 만든 간판이 아니고 가운데 홍림은 빨간 도장을 음각을 해서 콱 박아놓은거야
도장 낙관찍은거야 그래서 상회가 없어,어머니랑 아들이 같이 계속 같이 가는 가게,
어머니가 이게 1961년인가 2년에 한일회담이 성사가 되서 일본 관광객이 처음으루 한국에 왔을때 일본관광객이
찍어준 사진이야. 아마 365일 아니라 몇십년 이 가게가 유지하면 같이 계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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