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을 변치를 말아야데 오늘만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항상 그렇게 해야되 그렇게 25년 정도를 하면서 손님이 그냥 지나가면 우리 물건을 안사도 지하철 택시타는데까지 손님한테 아주 잘 챙겨드리는 모습을 보일 때 손님이 그냥 우리집을 이쁘게 보는거지 . 우리집 가훈이 일심인데 무슨 좋은생각을 했다 그러면 그 마음을 변치 않는거지 손님한테 잘해야 겠다 하면 그 마음을 변치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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