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의 수입 구제 상가

By 2017년 1월 21일광장연혁, 메인

한국전쟁 때 시장 일부가 파괴되었다가 피난민들이 생필품과 군수품을 거래하면서 다시 활성화되었는데 이것인 한국 수입 구제 시장의 시초가 되었다.1983년 통행금지가 해제되고 나서 동대문 시장이 대형 쇼핑몰 중심의 패션의 거리로 각광받는 한편 광장시장은 한복, 침구 같은 혼수품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광장시장의 수입 구제 상가는 독특한 패션 아이템의 구제 패션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기성품에서 맛 볼 수 없는 낡고 닳은 느낌을 살린 빈티지 패션의 천국이 되었다.환갑을 넘긴 주인이나 20대 초반의 젊은 사장들이 하나같이 청바지에서 가죽재킷, 셔츠, 가방, 신발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English (영어) 日本語 (일어) 简体中文 (중국어 간체)

Leave a Reply